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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nt 비트코인 도미넌스, 2021년 4월 이후 가장 높아...테슬라, 3Q BTC 매도 안해

관리자 등록일 2023.10.19 조회 117

 

 

 

▲ 출처: 얼터너터브의 비트코인 공포 탐욕 지수  © 코인리더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됐다는 한 암호화폐 매체의 오보에 가격이 급등락했던 BTC는 28,000달러선에서 안정을 찾은 모습이다.

 

전쟁 리스크와 긴축 우려에도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에 대한 여전한 기대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한국시간 10월 19일 오전 9시 27분 현재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0.22% 하락한 28,3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시총 2위 코인 이더리움(ETH)은 0.02% 내린 1,5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도 0.46% 감소하며 현재 약 1조 800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의 시총 비중(도미넌스)는 51.1%에 달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최근 강세에 힘입어 52% 이상까지 상승, 2021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투자 리서치 업체 바이트트리(ByteTree)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승인을 갈망하고 있으며, 내년 도래할 반감기 등은 BTC 강세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반감기가 얼마 남지 않은 비트코인 독주 체제는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심리도 개선되는 모양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52를 기록하며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한편 워처그루에 따르면 테슬라가 올해 3분기 비트코인을 매입 혹은 매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연속 5분기 BTC 보유량에 변동 없다. 테슬라 보유 BTC 가치는 3억 1,2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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